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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8. 전체교수회의 공개질의서 내용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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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교수협의회 | 작성일19-04-18 13:44 | 조회5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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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중앙대학교 교수님들께

 

어느 덧 길었던 겨울방학의 끝이 코 앞입니다. 개최일정과 장소가 마치 국가 1급 기밀과도 같았던 전체교수회의가 다음 주에 있는 것으로도 피부로 체감할 수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매년 있는 전체교수회의가 회의가 아니라 대학본부의 일방적인 계획 발표 혹은 홍보 시간으로 이용되어 왔습니다. 특히 총장 축사는 자화자찬의 시간이었습니다. 회의란 상호 소통을 하는 자리로 알고 있지만 그렇지 못하고 한 방향의 일방적인 발표만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교수협의회는 이런 전체교수회의의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 왔지만 바뀌는 부분은 전혀 없었습니다. 또한 교협의 이러한 행동이 내키지 않으신 교수님들도 계실 겁니다. 교협에서는 이런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여 이번 전체교수회의에서는 좀 더 점잖은 방법으로 접근을 하고자 합니다.

미리 교수님들이 궁금해하셨던 부분에 대한 사전질의서를 총장에게 공문의 형태로 발송하고 전체교수회의에서 직접 총장으로부터 이런 부분에 대한 설명을 듣고자 합니다. 더 이상 총장의 자화자찬이 아닌 실제로 교수님들에게 필요한 얘기를 듣고자 합니다.

이번 주 목요일(221) 16시까지 교수님들께서 궁금해하시고 총장에게 질문하고 싶으신 내용을 간단한 설명과 함께 교협 메일로 보내 주시면, 취합한 후 임원 회의를 거쳐 5개 이내로 추려서 공문으로 사전질의서를 총장에게 발송하겠습니다.

혹시 교내 메일 사용이 꺼려 지시는 분들은 교협회장 개인메일(hwbang7@gmail.com) 혹은 문자나 카톡(방효원 010-6270-5650)으로 보내 주셔도 됩니다. 가능한 많은 교수님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교협은 현재 3개 정도의 질의 내용을 검토해 놓은 상태입니다. 내용은 아직 공개하기가 이른 듯해서, 다음 주 월요일(225일 오전 11)에 다른 교수님들 질의서와 함께 정리한 공문을 전체 교수님들께 메일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앙대학교 제17대 교수협의회

 

p.s. 현재 교협에서 사용하고 있는 메일 주소는 대학본부에서 교수님들 전체메일 정보를 주지 않아서 홈페이지에서 수작업을 통해 20172학기에 정리한 목록입니다. 그동안 신임교수님들도 들어오시고, 또 많은 교수님들께서 무사히 학교를 떠나시기도 하셨습니다. 이에 교협은 신임 교수님들의 개인 정보가 정리되는 4월 초 정도에 다시 전체 교수님들 메일 주소를 수작업으로 재 정리를 하고자 합니다. 그 전까지 다소 불편한 점이 있으셔도 많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1년 동안 교협 내부 문제로 교협홈페이지 관리가 제대로 되지 못했습니다. 신학기부터는 유익한 정보를 교협홈페이지로부터 얻으실 수 있도록 충실한 관리를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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