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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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중앙대학교 교수님들께 


제18대 교수협의회(이하 교협) 회장 방효원입니다.  


중앙대학교 교수협의회(이하 교협) 회장을 연임하게 된 방효원, 전체 교수님들께 인사드립니다.


총회가 끝나자 마자 바로 인사를 드려야 하는데 전체 교수님들 메일 주소 정리 작업 때문에 조금 늦어지게 된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2019년 1학기에 임용되신 분들은 메일 주소도 최대한 반영을 하였는데 혹시 누락되신 분이 있으시면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교협이 교수님들을 위해 해야 될 일들이 너무 많지만 제왕적인 법인과 귀를 막고 있는 총장 밑에서는 어느 하나 제대로 되는 것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익히 알고 계시겠지만 2020년 3월 31일 이전에 교수노동조합(이하 교수노조)의 위한 법안이 제정되면 정식 교수노조가 출범되고, 그 동안 제대로 가져 보지 못했던 교권 확보와 신분 보장, 대학 내 민주화 등 저희가 바라는 많은 것들을 이룰 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교수노조가 모든 것을 다 해결해 줄 수는 없겠지만, 교수의 기본 업무가 교육과 연구이기 때문에 대학 정책 및 운영과 관련된 많은 영역에 교수노조가 관여할 수 있어 지금까지 일방적으로 당해 왔던 많은 불합리한 부분을 해결할 수 있을 겁니다. 교협은 보다 강력하고 합리적이며 교수님들의 권익과 신분을 보장할 수 있는 최상의 교수노조가 탄생될 수 있도록 만만의 준비를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준비 과정에서 교수님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내와 의견 수렴 과정을 거치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노조설립 뿐만 아니라 산재해 있는 많은 문제점들도 하나 하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수님들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교수님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육체적인 봉사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교협에 가입해 주시고, 교협 활동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그리고 적극적인 의견 개진이 교수님들께서 교협을 위해 해 주실 수 있는 최선의 참여이십니다. 나머지는 교협 집행부와 대의원 교수님들이 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훌륭한 분들이 교협 대의원으로 활동하실 수 있도록 좋은 분들을 적극 추천해 주시거나, 아니면 직접 대의원으로 봉사를 해 주시면 됩니다.


최근 들어 본부의 비협조로 인해 새로 임용되신 교수님들의 교협 가입에 대한 안내가 다소 미비했습니다. 보다 적극적인 안내를 해 드렸어야 하는데 제대로 하지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


새로 임용되신 교수님들 중에 교협에 가입하지 않으신 교수님들은 첨부된 교협회비공제동의서에 서명하신 후(서명 후 스캔을 하시거나 전자 서명하시면 됩니다) 메일로 보내 주시면 정식으로 교협회원이 되십니다. 회비는 10,000원/월입니다. 가급적 가입을 하셔서 교수님의 권익과 신분 보장을 보다 확실하게 보장을 받으시고 더불어 교협활동에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중앙대학교가 정상화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법인의 획기적인 입장 변화가 필요합니다. 더 이상기업식 발전 모델이 아닌 대학다운 대학 발전 모델을 가져야 합니다. 더 이상 언론사의 순위 경쟁에 눈치보지 않고 대학이 대학다운 모습으로 평가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교협은 끊임없는 노력을 할 것이며, 법인이 진정한 학교 발전의 밑거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교수님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후원이 이러한 결과들이 나타날 수 있도록 하는 원동력입니다.
 
감사합니다.


중앙대학교 제18대 교수협의회 회장
방효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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